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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가을에만 찾아오는 장관, 억새를 즐길 수 있는 4대 명산, 억새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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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0-03-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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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만 찾아오는 장관, 억새를 즐길 수 있는 4대 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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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선 민둥산 


강원도 정선 민둥산은 1970년대까지 화전민이 터잡고 살았던 바로 그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름처럼 산 머리가 민숭민숭하죠. 이 헐벗은 산은 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가장 멋진 산으로 변신하는데 바로 억새꽃 덕분입니다.


억새꽃을 보기위한 가장 일반정적인 민둥산 산행은 증산 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정상을 찍고 발구덕으로 내려오는 여정이 일반적으로 2~3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2. 포천 명성산 


포천 명성산은 수도권에서 가까워 쉽게 억새꽃풍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산정호수를 끼고 있어 가을에 가족, 연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명성산을 오르는 코스는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억새 군락지를 보려면 산정호수 상동주차장에서 출발해 비선폭포~등룡폭포를 지나는 길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3. 영남알프스 


영남알프스는 경북 경주시 청도군과 경남 밀양시 양산시, 울산광역시 울산군 등에 걸쳐 있는 산악지대를 일컫습니다. 경남 알프스는 험하고 깊은 산악지대인데 가을이면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억새 군락시인 사자평 억새밭 때문이죠.  


재악산 동쪽 아래가 사장평 억새밭인데 표층사에서 흑룡폭포를 거쳐 재악산 정상을 찍고 표층사로 되돌아오면 왕복 10km 내외로 약 6시간이 걸립니다. 



4. 장흥 천관산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내변산과 함께 호남 5대 명산에 드는 천관산은 정상 부위에 억새밭이 장관을 이룹니다. 천관산 억새밭이 특별한 이유는 바다를 등지고 있어 정상에 오르면 발 아래로 남해 바다가 펼쳐지기 떄문이죠. 날씨가 좋으면 금빛 억새밭과 함께 멀리 제주도 한라산까지 보이는 장관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천관산 억새밭을 즐기는 인기코스는 장천재에서 출발하여 정상 연대봉까지의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천관산의 기암괴석과 남해를 두루 만끽할 수 있어 다른 탐방로보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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